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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s

옷 잘 입고 싶으면 이것부터!!

안녕하세요 

주머니에 넣고 싶은 남자 "포켓보이"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과 패션에 대해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그 첫걸음으로 오늘은 옷을 잘 입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주머니들은 옷을 잘 입으시나요? 아니면 잘 입고 싶으신가요? *주머니 : 포켓보이의 친구들ㅇ_ㅇ*

그렇다면 우선 본인이 추구하는 스타일에 대해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캐주얼? 스트릿? 미니멀? 대충 아는데 정확한 설명이 어려우시죠?

먼저 옷을 잘 입기 위해서는 패션 용어부터 알아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것만 알아도 중간은 갈 수 있다" 패션 스타일 용어 정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패션은 크게 formal과 casual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formal - 격식을 차리다  ex) 정장
casual - 격식을 차리지 않은, 무심한 ex) 반바지, 카라 T셔츠, 모자

그렇다면 이제 포멀과 캐주얼 중에서 길을 선택해 볼까요??

우리 주머니들은 아마 캐주얼을 많이 선택했을 것 같은데!! (저 또한!!)

이제부터 casual을 잘 입기 위해 한 걸음 더 가보겠습니다.

 

몇 년 전부터 레트로 아이템이 유행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레트로 패션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일반적으로 오래된 옷이라고 알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or 옛날 옷)

하지만 얼마나 오래되었냐에 따라 불리는 명칭이 다르기 때문에

스타일의 뜻과 내가 원하는 느낌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우선 오래된 옷들

"올드, 레트로, 엔틱, 빈티지"로 분류됩니다.
올드 - 5 ~ 20년 전의 유행이 지난 옷
레트로  - 40, 50년 전의 옷
엔틱 - 100, 200년 전의 옷
빈티지 -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오름 멋스럽게 변하는 옷 

올드는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어서 pass!

엔틱은 영국 여왕이 생각나서 pass!

저는 레트로보다 빈티지가 더 관심이 생깁니다.

여러분들은 4가지 중 어디에 관심이 생기시나요?

 

옛날 스타일이 있다면 현대적인 스타일도 있겠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각기 다른 패션을 추구한다는 게 현대의 패션 같습니다.

 

최소한의 디테일로 스타일을 만드는 미니멀룩

아티스트적인 감성을 이용해 해체하고 제 조립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해체주의 스타일

현대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라이프를 추구하는 모던룩

좀 더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아방가르드

 

이제부터 일반인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스타일

 

시티보이 - 아키오 하세가와가 일본스럽게 재해석한 요즘 핫한 스타일

스트릿 - 거리에서 쉽게 입을 수 있는 지금! 가장 유행하는 스타일

남친룩 - 남자 친구 스타일입니다. 누가 봐도 깔끔한 훈남 스타일

아메카지 - 미국의 노동자 워크웨어 룩을 일본스럽게 캐주얼식으로 재해석한 스타일

 

저는 처음에 이런 간단한 용어들조차 모른 체 옷을 사고 실패하기를 반복하였습니다.

처음 옷을 좋아하기 시작한 사람들이라면 이런 뜻 정도만 알아도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저와 함께 옷에 대해 이야기하고 같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제 목표는 머릿속에 있는 패션 지식들을 블로그화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저와 생각이 다른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생각에 대한 공유 언제든지 환영!!!

 

저의 메모장이자 주머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글 

오늘은 여기까지...!!